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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컨설팅

보고서.제안서 목차 지난 글에서 보고서는 어떤 흐름으로 구성되는지 간략히 적어보았습니다. 그 흐름을 목차라고 부릅니다. 보고서를 작성할때에는 목차를 먼저 작성하고 전체 흐름에서 빠진항목이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그러면 목차는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목차는 모두 동일할까요?목차는 제안이나 보고의 흐름, 내용에 따라 차별성있게 작성해야 합니다.​제안서 목차는 대기업의 경우 고객사가 이미 많이 스터디해서 받고 싶은 제안을 RFP(Request for proposal, 제안요청서) 라는 문서를 통해 규정을 해서 보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절차도 잘 모르시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설명을 듣고 제안없이 선택을 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보고서 목차는 회사에서 누구에게 보고하느냐에 따라 목차가 틀려질 수 있습니다. ..
보고서, 제안서는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최근에 회사로 의뢰받은 Job이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 it 프로젝트가 고객 담당자와 업체의 부조화로 참 어렵다는 것을 많이 경험해서 또 문제 프로젝트 이구나 싶었습니다. 업체 제작인력은 보고서 경험이 없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다보니 행장님, 부행장님 보고로 담당자는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난 온라인은 잘 모르고 업체가 날 도와 보고서를 써줬으면 생각하는데 맡겨보면 퀄리티가 나오지 않아 실망만 하고 포기 하게 됩니다. 보통 이쯤 되면 담당자는 실망도 많이 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보고서 프로젝트는 이렇게 이슈가 많은 상태로 오는 경우가 많고 이런 경우에 업체에서는 더 이상 고객과의 관계가 악화되지 않기 위해 전문가를 찾게 됩니다.막상 가보면 이미 고객..
온라인 컨설팅 보고서, 제안서 잘 쓰는 법에 대한 고민 온라인 컨설팅 직업 특성 상 제안서를 쓰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고 그 동안 쓴 제안서만 수백 개 나 됩니다.회사에서 처음 제안서를 쓰라는 업무가 떨어졌을 땐 아무 제안서나 보고 좋아 보이는 장표를 카피앤페이스트 하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수주도 잘 되고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시간이 지나 매번 같은 장표를 사용할 수 없어 어떤 분야든지 쉽게 쓸 수 있는 제안서 및 보고서 작성 방법론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온라인 분야는 몇 십년 되지않아 관련 서적이 별로 없고 깊이 또한 얕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생각해보니 오래된 분야인 전통 마케팅 및 컨설팅에 대한 서적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지식을 담은 "마케팅전쟁", "컨셉"등의 책은 온라인 웹기획 및 제안방법론이 전무..